어제 보고 돌아온 영화는 <트럭> !!
모니터링 시사회 이후 아마도 첫 시사회 였던것으로 생각된다 ^^
이번엔 좀 편법을 써서 들어가서 보게 되었었다는... ^^;;;
그래도 덕분에 이렇게 영상도 남겨오고 ㅎㅎ
헌데.. 확실히 정상급(?) 배우가 주연이 아니라서인지...
영화만 보고 빠져나가는 분들이 태반이었다... 언론시사회였음에도 불구하고...;
결국 기자간담회에 남은 기자들이라곤 50명도 채 안되는 듯 보였고..
이전에 <영화는 영화다> 제작보고회, <울학교 이티> 언론 시사회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들에서
좀 씁쓸함을 느꼈다..
시사회에 대한 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^^
트럭 시사회 후기 보러 가기






멀더끙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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