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용산 CGV IMAX관에서 진행된 <울학교 이티> 언론시사회에 다녀왔다 ^^
물론 기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시사회이지만... ㅋ
네이버에 기자인 것으로 추측되는 분께 표를 구해서 보고 왔다는 헤헤헤..
감독님과 배우들의 간단한 인사로 시작해서
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데
오오오~~~
배우분들이 내 바로 뒷줄에 앉아서 같이 봤다 >ㅁ<
완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....ㅋㅋㅋ
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와 짧게 포토타임을 가진 후 끝이 났다.
상영관서 나오다가
박보영씨를 코앞에 두고 봤는데...
흐... 너무 이쁘시더라... >ㅁ<
배우분들이 저녁에 메가박스 VIP 시사회 관계로 바쁘게 나가시는 바람에
싸인 한 장도 부탁하지 못하고 돌아온게 못내 아쉬운...ㅠㅠ






멀더끙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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