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첫 특별 새벽기도회...
새해인데다 유초소부터 시작해서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교인을 대상으로한 특새여서 그런지 5분전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본당에 자리가 거의 없을 지경이었다 ;;
오랜만에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고,
YK Daniel 공동체 기도모임,
밥먹고 나선 또 다시 전 셀원들과 QT, 짧은 기도회..
오랜만에 뭔가 살아나는 기분이다 ㅎ
몸은 좀 피곤하지만 역시 내가 나아가야 할 자리는 기도의 자리...
앞으로 이번 한 주 동안의 특별 새벽기도회,
그리고 이후 100일 작정 새벽기도...
힘들지 않게 잘 마치고, 더 많이 단련되어져서 정금과 같이 나아오기를...
"짧은 다이어리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2010. 01. 21의 짧은 이야기 (0)2010/01/21
- 2010. 01. 17의 짧은 이야기 (0)2010/01/17
- 2010. 01. 04 의 짧은 이야기 (0)2010/01/04
- 2010. 01. 02 의 짧은 이야기 2 (0)2010/01/03
- 2010. 01. 02 의 짧은 이야기 (0)2010/01/02
멀더끙
(+) 1982. 01. 17
태그 ::





RSS
ATOM

본 블로그의 컨텐츠는 (일부 컨텐츠 제외)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-비영리-변경금지 2.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