쳇... 밤 늦게 개인적으로 씁쓸한 소식을 들어서인지 괜히 뾰루퉁해져버렸다.... ;;
어쨋든... 모든 것은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...
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요,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
내게 붙이실 사람이었으면 주께서 붙이실 것이며
주께서 붙이실 사람이 아니었으면 내게 더 선한 사람으로 붙이실 것이니...
그래도 씁쓸한 마음 한 켠은 어쩔 수가 없구나 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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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더끙
(+) 1982. 01.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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