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01. 02 의 짧은 이야기 2
Date : 2010.01.03 00:56 Category : 짧은 다이어리

쳇... 밤 늦게 개인적으로 씁쓸한 소식을 들어서인지 괜히 뾰루퉁해져버렸다.... ;;

어쨋든... 모든 것은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...

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요,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

내게 붙이실 사람이었으면 주께서 붙이실 것이며

주께서 붙이실 사람이 아니었으면 내게 더 선한 사람으로 붙이실 것이니...



그래도 씁쓸한 마음 한 켠은 어쩔 수가 없구나 ;;;

"짧은 다이어리" 카테고리의 다른 글
Posted by 멀더끙
tag 태그 ::
이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널리 퍼뜨려 주세요
트위터에 RT 보내기 미투데이로 글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글 보내기 addthis로 공유하기
트랙백 주소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





◀ 이전페이지 | 1 | ... 15 | 16 | 17 | 18 | 19 | 20 | 21 | 22 | 23 | ... 162 | 다음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