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에 교회 일로 살짜쿵 바쁜 일들 속에 지내는 가운데
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긴 모양이다... =ㅁ= ;
다시금 살짝 살짝 두근거림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느낌 ?
호감에서 그치게 될지... 호감이 더 커져갈 지 모르겠기에
매우 조심스러운 마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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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더끙
(+) 1982. 01.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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